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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선바위 주변 민원현장 점검

푸바오네사람들 2024. 9. 15. 20:44

김종훈 울산시의회 의원이 선바위 주변 민원현장 점검 모습.(제공=울산시의회)

 

 

 

== 울산시의회는 11일 김종훈 의원이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 일대 주민민원 현장을 찾아 해결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종훈 의원을 비롯한 울산시 종합건설본부와 울산시설공단, 울주군청, 울주경찰서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꼼꼼히 둘러보고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주민들은 △선바위공원 명소화 추진 △푸르지오 2차~우미린 1차 보도블럭 교체 △구영리 대로 및 공도 수목 보호덮개 교체 △범서파출소~우미린 2차 주변 야간조명 설치 △백천교 앞 4차선 도로 인도 정비 및 잡초 제거 등을 건의했다.

 

김종훈 의원은 “울산의 명소인 선바위 일대가 시민들을 위한 차별성과 특색을 갖춘 공원으로 만들어져야 한다”며 “보도블럭 불량이나 야간조명 미설치는 주민들의 불편은 물론 사고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